
가사
마음이 아픈 날에는 둘이서 옛날 옛적 얘기하며 걸어요 밤새 숨죽이며 뻗어있는 그 길로 예쁜 추억들이 숨어있는 그 길로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더 가까워져요 너무 천천히 가면 다 못 갈지 몰라요 마음이 아픈 날에는 둘이서 도란도란 얘기하며 걸어요 숨겨둔 일들을 고백하는 그 길로 닫힌 마음들을 만져주는 그 길로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또 가까워져요 너무 천천히 가면 다 못 갈지 몰라요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더 가까워져요 너무 급하게 가면 숨 가쁘잖아요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더 가까워져요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더 가까워져요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더 가까워져요 한 걸음씩 한 걸음씩 더 가까워져요
크레딧
- 아티스트
- 안녕하신가영
- 장르
- 포크/브루스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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